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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원 출현 해프닝으로 끝나

용인신문 기자  1999.06.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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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후 4시30분께 신창원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한때 긴장.
고기리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진아무개씨(43·안양시 석수동)는 낚시꾼 가운데 자주색 상하의를 입은 35세 가량의 남자가 신창원과 비슷하다고 경찰에 신고.
이에따라 용인경찰서는 형사들을 급파, 수사에 나섰으나 확인결과 신창원과 인상착의가 전혀 다른 것으로 밝혀져 한바탕 해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