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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로 월드컵을 맞이하자’

용인신문 기자  2000.05.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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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르게살기운동 용인시협의회(회장 한정수)가 시민들의 기초질서 의식 함양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협의회는 13일 오전 10시 용인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예강환시장, 양성철경찰서장 등 각급기관 단체장과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를 위한 대시민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이날 행사에서 ‘2002년 월드컵은 질서와 예절로’라는 홍보문구가 담긴 전단지를 가두행진을 하면서 배포하는 한편 기초질서 의식 함양을 위한 프랭카드를 시내 주요거리에 게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