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서는 지난 17일 3층 강당에서 교통안전·질서의식의 개혁을 통한 2002년 월드컵 성공개최를 위한 ‘교통질서확립실무협의회 위촉식 및 활성화 간담회’를 갖고. 협의회 위원장에 양성철 경찰서장을 위촉하는 등 용인시를 비롯해 교육청, 모범운전자회 등 각급 단체 대표 13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경찰서는 또 지난 19일에 한석규 부시장을 비롯해 관내 중·고등학교 교감 등 학교 관계자 30여명을 초청해 ‘학교폭력대책 협의회’를 열고 건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홍보 및 신고방안 등을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