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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50주년기념 전국웅변 용인시 예선대회

용인신문 기자  2000.05.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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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부(지부장 권영순)가 주최하고 본사를 비롯해 용인시, 용인시의회 등 10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한 ‘6.25전쟁 50주년기념 전국웅변 용인시 예선대회’가 관내 초중고학생 26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6일 역삼동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생각이 바뀌면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웅변대회에 최우수상은 ‘갈수없는 길’의 류창(기흥초 2)군, 우수상엔 공주희(용동중3)양 외2명, 대회장상에는 권현정(문정중3)양이 받는 등 모두 13명이 입상, 최우상을 받은 류창군은 용인시 대표로 도본선대회에 참가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