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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동거녀를 폭행해온 50대 남자가 쇠고랑

용인신문 기자  2000.06.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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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 상습적으로 동거녀를 폭행해온 50대 남자가 끝내 철장행. 용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김아무개씨(53·기흥읍·부동산 중개업)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김씨와 김아무개(46·여)씨는 지난 97년 2월부터 동거해온 사이로 피의자 김씨가 갑자기 97년 5월부터 폭력을 휘들르고 흉기로 동거녀 김씨를 찔러 상해를 입히는 등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동거녀를 폭행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