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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폭력 공동대책위 지속활동

용인신문 기자  2000.06.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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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면 여성장애인 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조직된 공동대책위(위원장 신연화)는 앞으로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여성 성폭력, 성희롱 문제 등 여성 인권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
신연화 위원장(용인가정복지상담소장)에 따르면 "여성 장애인 문제 해결을 위해 결성된 공동대책위지만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돼 앞으로 여성 인권문제에 접근하고 대책을 마련하기가 용이한 것으로 판단돼 향후에도 해체하지 않고 존속시키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 장애인건은 법적 접근이 용이하지 못해 별도의 방법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대책위는 여성계, 법조계, 종교계, 장애인단체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등 10여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