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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모내기를 돕던 동생 감전돼 사망

용인신문 기자  2000.06.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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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논에서 모내기를 돕던 동생이 벗겨진 전선에 감전돼 사망한 사건이 발생. 용인경찰서는 권아무개씨(42·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씨가 지난 11일 고향인 남사면 소재 친형의 논에서 형제들과 함께 모내기를 마친 후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설치한 양수기의 전원을 빼고 논에서 나오다 피복이 벗겨진 전선에 걸려 넘어져 전기에 감전돼 사망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