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체육과 내년부터
용인대는 내년 신입생들부터 30명을 모집하는 사회체육과에 4명의 당구 특기생을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198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당구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국제 스포츠로 인정받음에 따라 용인대는 지난해 5월부너 격월로 용인대 총장배 학생당구대회를 개최해 관심을 끄는 등 당구 전공학생을 양성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있었다.
학교측은 학생생활기록부(30%), 수능(30%), 전공실기(20%), 기초체력(10%)를 종합해 학생을 선발하며 조만간 구체적인 전공실기 채점기준을 마련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