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00지구 용인로타리클럽 제22·23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1일 로타리클럽회관에서 예시장을 비롯해 학산 오병헌 10지역대표, 임홍규 차기 지역대표, 클럽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난 1년동안 지역사회의 발전과 회장의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해 온 제22대 엄태유 회장이 임기를 끝내고 제23대 신임회장에 박상국씨가 취임됐다. 또 이날 행사에는 클럽발전에 앞장서고 봉사실적이 우수한 회원에게 표창장과 트로피를 수여했다. 박상국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막중한 임무를 맡게되어 걱정이 앞서지만 선배회원님들이 있기에 자신이 있다”며 앞으로 소신껏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