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차량을 훔쳐온 2인조 절도범이 경찰에 덜미. 용인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김아무개씨(20)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윤아무개씨(21)에 대해 소재파악에 주력.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동전과 2범으로 지난달 25일 오후 3시 30분께 윤씨와 함께 포곡면 소재 W수퍼 앞 노상에서 김아무개씨(28·남) 소유의 BMW를 훔치고 이에앞서 지난 5월 2일에는 광주시 소재 H중기사무실 노상에 차키가 꽂여있는 김아무개씨(45·여)의 차를 훔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