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서장 송병일)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보람있고 건강한 방학생활을 위해 ‘긴급구조 119 체험캠프’를 8월 3일부터 5일까지 남사면 소재 경기도 소방학교에서 실시한다. 소방서 119 구조·구급대원과 흥사단 전문강사 50명을 진행요원으로 편성해 고층건물 탈출훈련 등 소방활동체험과 각종 응급처치, 캠프파이어 등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40명, 참가비는 교통비 포함 4만원으로 신청은 용인소방서 예방팀(03353384077)에서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