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청 축구동호회가 후원하는 ‘제3회 경기도지사기 시군공무원 친선축구대회’에서 용인시청은 지난 1회 대회에 이어 이번 3회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이 대회에서 두차례나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도내 29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24, 25일 이틀간 공무원 교육원과 세무대학 운동장에서 펼쳐진 이 대회에 용인시청은 이우현 시의원을 비롯해 20명의 선수가 참가, 가평, 여주, 고양, 광명을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전에서 포천을 5ː0 큰 점수 차이로 이겨 우승을 거뒀다. 개인부문에는 MVP에 지적과 신동명, 득점상에 시립도서관 박장규씨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