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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정세 보고회

용인신문 기자  2000.07.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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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이후 급진전되는 남북관계의 전망을 새롭게 조명한 ‘2000 통일정세 보고회’가 지난달 27일 예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각급 기관장,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예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용인시협의회(회장 황신철)가 주관한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까지 ‘안보정세 보고회’였으나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화해의 분위기를 반영, ‘통일정세 보고회’로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배찬복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초빙해 강연을 듣고 참석자들간의 남북평화통일에 대한 토론 및 간담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