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로타리클럽 제3주년 창립기념 및 제 3·4대 회장 이·취임식이 4일 오후 4시 수지읍 에너지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우병총재을 비롯해 김윤식 국회의원, 예강환시장, 각급기관 사회단체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종필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 지역에 로타리안의 정의와 이념을 많이 보급시켜 봉사의 사랑이 많은 열매가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오세복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도와주신 회원들의 숭고한 로타리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봉사의 대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