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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 및 재활용 우수자 표창

용인신문 기자  2000.07.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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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2월 쓰레기 대란 이후 시민들의 자발적인 쓰레기 분리배출 및 재활용 생활화를 위해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우수단체와 개인에게 각각 표창장을 수여했다. 각 읍면동에서 추천된 단체와 개인을 상대로 심사를 벌인결과 단체부분에서는 수지읍 풍덕천리 삼성2차 아파트, 중앙동 김량6통, 역삼동 신성아파트 부녀회가 선정됐고 개인부분은 정미애(주부·기흥), 정연표(이장·모현면 능원1리), 김종숙(부녀회장·원삼면)씨가 표창장을 받았다. 또 부상으로 단체 3천매, 개인 5백매의 종량제 규격봉투가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