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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제 21 사무실현판식

용인신문 기자  2000.07.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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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동사무소 2층에 보금자리 마련--9월초 정식창립예정

용인시는 지난 3일 용인의제 21 추진협의회 사무실을 유림동사무소 2층에 마련하고 예강환 시장, 성윤석 시의원, 심재국 유림동장, 박양학 유림동개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 용인의제 21 실무준비위원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용인의제 21은 도농복합시인 지역 특성을 최대한 반영, 개발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해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환경친화적으로 살 수 있는 살기좋은 용인을 건설하는 실천적 일을 하게 된다.
지난 3월 31일 첫 실무준비위원회를 개최한 이래 그간 한차례의 워크샵 개최 및 총 5회의 실무준비위원회를 통해 용인시환경기본조례 제정, 추진협의회 정관 작성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오는 9월 초 학계 종교계 기업 여성 청소년 시민단체 등 각계 각층을 총망라해 약 100여명 이내로 용인의제 21 추진협의회를 정식 창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