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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안판다는 이유로 폭력 휘둘러

용인신문 기자  1999.06.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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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팔지않는다는 것을 이유로 폭력을 휘두른 슈퍼주인과 동네주민이 경찰에 입건.
문아무개씨(44·여·수지읍)는 지난 22일 저녁 8시30분께 한 남자와 동네 슈퍼에 들러 술을 사려다
슈퍼주인 양아무개씨(49·여)가 술을 팔지 않겠다고 하자 격분, 서로 폭력을 휘르며 싸움을 벌여 각기
전치 3주와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