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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성추행, 남편 폭행한 30대 남자 경찰에 입건

용인신문 기자  200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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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잇던 여자를 성추행하고 이를 따지러온 남편에게 폭력을 휘두른 30대 남자가 경찰에 입건. 용인경찰서는 지난 9일 장아무개씨(30·백암면·운전사)를 강제추행 등에 대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 경찰은 장씨가 지난 9일 새벽 0시 30분께 백암면 소재 Y노래방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있는 마아무개씨(25·주부)를 갑자기 뒤에서 성추행하고 이 사실을 듣고 따지러온 남편 조아무개씨(31)에게 폭력을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