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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민예총 푸른학교 돕기

용인신문 기자  200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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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참여연대와 민예총 용인시지부는 어려움에 처한 푸른학교(교장 주경희)의 학생들에게 희망과 꿈을 간직하도록 하기위해 조촐한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1일 푸르학교 아이들은 경양식점 ‘여우사이’(대표 김용태)에서 점심을 먹고 식사 후 용인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한 여름의 더위를 식혔다.
또 이날 환경운동연합(대표 라규화)은 아이들에게 격려금을, 용인소재 경인상사는 학용품을 선물해 아이들이 뜻깊은 여름방학 만들기를 도왔다. 이와함께 푸른학교의 어려운 사정이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기를 바랬다. 연락처 : 016-356-1227(교장 주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