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여관에서 에어컨을 켜둔 채로 잠을 자던 40대 남자 질식사로 사망

용인신문 기자  2000.07.24 00:00:00

기사프린트

만취한 상태로 여관에서 에어콘을 켜둔 채로 잠을 자던 40대 회사원이 질식사로 사망.
경찰에 따르면 조아무개씨(43·서울 동작구 사당동)는 지난 19일 새벽 2시께 같은 회사 직원들과 술을 마신 후 만취한 상태로 신갈리 소재 H여관에서 에어콘을 켜둔 채로 잠을 자다 이 같은 변을 당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