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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기업이 하나로

포곡읍, 경안천 살리기에 적극 동참

용인신문 기자  -0001.1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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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포곡읍은 지난 22일 지역 내 경안천 지류와 인근지역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제15회 ‘세계 물의 날’에 맞춰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인교 포곡읍장과 직원들, 지역주민과 제 203대, 70대, 512대 항공대와 삼성 에버랜드 임직원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경안천 지류인 전대리 가실천과 신대천 등을 정화하고 진대리 시내도 청소해 약 5톤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포곡읍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용인시 최대의 환경보전 시책인 경안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실시됐다”며 “민·관·군·기업이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