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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강도범 끝내 경찰에 덜미

용인신문 기자  200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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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강도 행각을 벌여온 30대 남자가 경찰의 끈질긴 수사 끝에 결국 쇠고랑.
용인경찰서는 지난 17일 김아무개씨(30·김량장동)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11일 오후 5시 20분께 김량장동 소재 N상회에 들어가 흉기로 주인 김아무개씨를 위협, 오른쪽 손가락에 상해를 입히고 현금 3만원을 빼앗은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