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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업경영인 가족 수련대회 연기

용인신문 기자  2000.07.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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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열릴 예정이던 ‘제5회 용인시 농업경영인 가족 수련대회’가 용인지역의 집중호우로 수해복구가 끝나는 8월 19∼20일로 연기됐다. (사)한국농업인용인시연합회 주최로 열릴 이 대회는 지난 22일 내렸던 집중호우로 많은 농가들이 수해를 입어 그 중 피해가 가장 컸던 남사면 수해농가에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등 수해복구를 펼치기로하고 복구가 끝난 8월 중순경 수련대회를 실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