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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친구까지 성추행

용인신문 기자  2000.08.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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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친구를 강제로 성추행한 30대 파렴치범이 경찰에 철장행.
용인경찰서는 정아무개씨(37·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건설현장 소장)를 지난 22일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1일 오후 7시께 애인인 오아무개씨(34·여)의 친구 전아무개씨(36·여)를 유인해 화성군 매송면 천천리 야산과 유방동 소재 마성 톨게이트 갓길에서 강제 성추행하려다 전씨가 완강히 거부하자 폭력을 휘두른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