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나라당 난개발 간담회

용인신문 기자  2000.09.04 00:00:00

기사프린트

한나라당 중앙당은 5일 용인지역 난개발 관련 간담회를 구성읍 언남리 소재 갈비촌 식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용인에서 진행중인 택지개발지구 현황과 난개발 문제에 대해 토의한 후 개발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참석인사는 이부영의원을 비롯한 중앙당 인사들과 용인갑을 원외지구당 위원장 및 주민 대책위원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