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칼럼’을 통해 21세기 희망찬 시민사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필진을 소개합니다. 평범하지만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휘두르는 필봉을 통해 따듯한 삶의 이야기를 느껴보십시오. 이를 통해 용인의 정체성을 건강하게 회복하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호부터 독자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정치분야를 담당할 <심규홍>씨는 공학 박사로서 한국사회의 지방자치를 국제적감각으로 집중분석합니다.교육분야의 <이강만>씨는 교육개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현직교사로서 교육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며, 교육문제와 대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문화분야의 <김장환>씨는 용인예술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예술인으로 용인사회 문화현상을 진단할 것입니다. 환경분야의 <서왕진>씨는 환경정의시민연대 사무처장으로 활발한 NGO활동과 환경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직교사로서 NGO웹사이트 환경클럽 운영자인 <강창수>씨는 청소년 문제 등을 통해 여러분과 만납니다.
특히 21세기의 여성참여와 남녀평등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문제 전문가 <윤영숙>씨를 통해 여성정책의 문제점과 대안을 만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