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아이를 야단치지마" 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0.09.25 00:00:00

기사프린트

내연의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른 30대 남자 쇠고랑.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임아무개(34·남·신갈거주)씨가 친구와 술을 마시다 내연의 관계를 갖고 있던 정아무개(40·여)가 여섯 살난 자신의 딸을 야단치자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