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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물고 뜯고 서로고발

용인신문 기자  2000.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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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끝에 술집주인의 젖가슴을 손으로 뜯어 전치미상의 상처를 낸 사건이 동부파출소에 접수.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백아무개(36·남)씨가 이아무개(34·여)의 술집에 쓰러져 자자 이씨가 2차례 “일어나라”며 2차례 얼굴을 때리자 이씨와 시비 끝에 범행을 저질러.
또한 백씨도 이씨에게 손을 물려 진단 2주의 상해. 폭력행위로 서로를 맞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