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들에 가을의 향내가 가득한 초가을 문턱에서 제 1회 꽃꽂이와 압화 3인전이 25일부터 27일까지 용인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영지꽃꽂이 한국꽃누르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압화연구소와 영지꽃꽂이중앙회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박영희, 윤자희, 이광자씨 등 3인의 작품이 선보인다. 압화란 꽃을 비롯한 열매, 잎, 줄기 등을 물리적인 방법이나 약처리를 통해 인공적 기술로 누름 건조시켜 색깔과 형태를 그대로 유지시키는 것을 말한다. 문의 (018-376-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