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부터 10년간 용인시 환경보전기금이 매년 10억원씩 총 1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용인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환경을 보호하고 오염된 환경개선과 자연환경 복원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유지관리를 위해 기금을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른 100억원의 기금재원은 원칙적으로 시의 출연금으로 하고, 기금의 운용 수익금과 잡수입으로 하기로 했다.
이 기금은 환경활동 지원·조사·연구·지술지도 및 용인의제21 추진 등 환경보전에 필요한 사업에 지원하게 된다. 따라서 앞으로는 환경관련 시민·단체 연구기관 등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