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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들고 방화·폭행 저지른 40대 구속

용인신문 기자  2000.10.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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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가 흉기를 들고 가정집에 무단침입해 불을 지르는 등의 횡포를 부리다 구속.
경찰에 따르면 전아무개(43·남·역북동)가 내연의 관계에 있던 이아무개(44·여·남사면 창리)씨가 이혼한 전남편과 정을 통하고 있는 것을 알고 과도와 1회용 라이타를 준비하여 들고가 피해자집 근처에 있는 양계장을 전소. 집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말리는 이씨의 딸 이아무개(23·여)를 진단미상의 상태로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