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주행중 심장발작으로 이승 떠나

용인신문 기자  2000.10.02 00:00:00

기사프린트

갑작스런 심장발작으로 불귀의 영이 돼버린 사건이 고속도로에서 발생.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용인시 기흥읍 신갈리 소재 경부고속도로 신갈기점 1킬로 지점에서 친구 4명과 함께 천안으로 가던 이아무개(25·남·충남 천안)씨가 호흡곤란을 호소 119에 신고해 강남병원으로 호송중 심근경색으로 사망.
경찰은 타살혐의가 없음을 확인하고 사체를 유족에게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