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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생후2주 영아 숨져

용인신문 기자  2000.10.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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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읍 모 산후조리원에서 조모(28·여·수원시 팔달구 영통동)씨의 생후 주된 딸 김모양이 숨져 경찰이 원인조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벽 2시50분께 아기를 돌보던 간호조무사 이모(35·여)씨가 이 상증세를 일으킨 아기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는 진술을 확보. 경찰은 부검결과 김양이 질식해 숨진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병원과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