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용인도시기본계획(안)’을 민원 재검토가 끝나는 이달중 도시계획 재정비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용인도시기본계획(안) 주민 공청회이후 발생된 민원중 선별된 44건을 지난 5월 용역회사인 우대기술단에 재검토를 지시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이달 중 도시계획 민원 재검토 결과가 나오는 즉시 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최종 자문을 받은 후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 8월경 건설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예정대로 7월중 재정비 용역을 발주하게 된다면 착수일로부터 1년후인 2000년 7∼8월경에 도시기본계획이 완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관련 도시계획 재정비 기간중에는 기본 계획상 녹지용지는 공동주택 건설을 위한 국토이용계획변경 등을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재정비를 입안하면 그때부터결정시까지는 재산권 행사가 보류 된다.
<도시계획 추진 일정>
1996. 9 용역발주
1998.10 용역준공
(용역중 업무협의 약 10회)
1998.12 주璲萍뽁?
1999. 1 시의회 의견 청취
1999. 3 시 도시계획위원회 1차 자문
1999. 4 시 도시계획위원회 2차 자문
1999. 5 민원내용 재검토 지시
1999. 7 시 도시계획위원회 최종 자문(예정)
도 도시계획위원회 상정(예정)
(재정비 용역 착수 예정)
1999. 8 건설교통부 승인신청(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