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5보병사단은 부대장을 비롯한 주요지휘관 및 참모, 지역·직장예비군 지휘관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율적인 예비군 제도 정착을 위한 동원세미나를 지난달 25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이번달부터 읍·면·동 지방병무 조직이 폐지됨에 따른 것으로 효율적인 예비군 제도의 조기정착과 원할한 업무수행 체계 유지 등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인천·경기지방병무청 관계관에 의한 관련내용 교육, 변경된 동원 및 예비군 업무수행체계를 위한 토의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