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IMF가 시작된 97년 말부터 현재까지 고용촉진 훈련을 실시한 결과 투자된 사업비에 비해 취업 및 수료자가 극히 저조한 실정이다. 시에 따르면 98년에는 1억7213만원의 국도시비가 소요됐고 입소자는 245명이었으며 수료자가 절반가량인 159명인 반면 자격취득자는 45명이었고 취업자는 27명에 불과했다.
또 99년에는 모두 2억3869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372명이 입소했고 이가운데 중도탈락이 168명을 제외한 204명이 수료했으며 자격취득은 128명이었으나 취업은 62명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