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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락군 전국대회신

용인신문 기자  2000.10.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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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육상연맹 주최로 지난 5, 6일 대전 한밭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 2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 육상경기대회에서 용인중학교 1학년 최형락군이 100m 달리기에서 11.59로 대회신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는 지난해 대회 기록인 11.64를 깨는 것으로 전국 중학교 1학년생으로는 가장 빠른 선수다. 최선수는 또 200m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용인중학교 황의용 육상감독은 "최군은 초등학교 6학년 2학기때부터 육상을 시작,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나라 육상 기대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