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과 수질관리를 보다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주)인수환경과학 기술개발 연구소가 지난 29일 경인지역 환경기술센터인 명지대학교 청정기술원 내 2543호에 개소했다.
(주)인수환경과학은 지난 10년간 수질환경보전을 위해 용인지역과 군부대 등의 오폐수 처리 시설 약 200곳을 관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부설 기술개발 연구소를 개소한 것.
이번에 개소한 연구소는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 , 화학적 산소요구량(COD) 및 부유물질량(SS) 등 기본 항목의 수질분석장치를 완비했다. 또 청정기술원의 전문 교수진과 각종 기자재를 활용하고 경인지역 환경기술센터의 기술진과도 기술협력을 통해 환경부분의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으로 연구소는 ▲관리업체 및 오염물질 배출처에 대한 수질변동상황 모니터링 ▲효율적인 오폐수 처리 시스템 개발 ▲기존 시설에 대한 원인분석, 진단 및 효율적인 개보수 방법 개발 ▲안정적 수질관리를 위한 오폐수 관리제 및 종균제 개발 ▲질소 인 제거 등 미래지향적 환경보전기술 개발 ▲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과학적 기술지원 및 고객서비스 강화 ▲기타 용인지역 환경보전을 위한 봉사활동 전개 등을 추진립ぐ?계획이다. 338-6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