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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무허가 의료시술자 구속

용인신문 기자  1999.07.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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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상습적으로 무허가 의료시술을 해온 혐의로 전직 간호사 김아무개씨(35·여·수지읍)과 약사 윤아무개씨(34·광명시 광명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간호사 김씨는 지난 94년부터 약 30여회에 걸쳐 영양제인 알부민, 네이민 등을 무허가로 주사해주고 지금까지 모두 180여만원을 챙긴 혐의. 또 약사 윤씨는 김씨에게 주사맞을 사람을 알선해주고 1인당 1만5000원 상당의 소개비를 받아 챙긴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