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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노래방서 폭행

용인신문 기자  1999.07.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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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의 처가 다른 남자와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에 격분, 주먹을 휘두른 30대 남자가 경찰에 입건. 임아무개씨(31·서울 장안동)는 지난달 29일 기흥읍 신갈리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의 내연녀 안아무개씨(33·여)가 남자 2명과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을 보고 격분, 주먹을 휘둘러 안씨에게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