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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택시비 시비에 빰까지 때려

용인신문 기자  2000.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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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사 현장소장이 술집 여종업원에게 택시비를 구걸 중 종업원을 폭행해 불구속 수사.
경찰에 따르면 신축공사 현장 내 모개발업체 소장인 이아무개(34·남) 씨가 지난 16일 김량장동의 모술집 앞에서 여종업원 김아무개(19·여) 씨와 술값 시비후 택시비 2000을 달라고 요구. 김씨가 돈을 건내주는 과정에서 이씨가 “말버릇이 없다”며 김씨 뺨을 1회 때려 진단미상의 상해 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