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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에서 욕설·주먹 오가

용인신문 기자  2000.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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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끝에 고등학생에게 폭력을 행사한 20대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국민속촌에 소풍을 온 송아무개(16·남)군이 바이킹을 타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박아무개(28·남·수원시 팔달구) 씨가 갑자기 표를 빼앗으며 “빨리타라!”고 하자 송군이 욕설을 내뱉어. 박씨는 이를 이유로 조정실로 끌고가 김아무개(27·남·기흥읍) 씨와 합세하여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해 진단 2주의 상처입혀.
경찰은 이들을 폭력행위 등으로 불구속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