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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부부 노상난투극

용인신문 기자  1999.07.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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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뒤에도 쌓였던 앙금을 추스리지 못한 부부가 노상에서 난투극을 벌여 경찰에 입건.
정아무개씨(42·여·양지면)는 지난달 30일 밤 11시께 고림동 한 슈퍼 앞에서 우연히 전남편 심아무개씨(51·삼가동)와 마주치자 자신에 대한 나쁜 소문을 내고 다닌다며 동생과 합세해 심씨와 난투극을 벌였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