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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안갚는다고 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0.10.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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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때문에 친구의 딸과 몸싸움을 하다 서로에게 상해를 가해 함께 경찰서행.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남아무개(73·여)씨는 노래방을 운영하는 친구의 딸 한민희(45·여·모현면) 씨에게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다고 욕설과 함께 폭행하고 한씨도 남씨에게 폭행으로 응수.
경찰은 이들을 각각 불구속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