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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직장 상사 지갑 절도

용인신문 기자  2000.10.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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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장 상사의 카드를 훔쳐 사용하다 들통난 사건이 마평동에서 발생.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렌트카 운전사인 김아무개(26·남·김량장동) 씨는 같은 직장 소장으로 있는 노아무개(27·남)가 사무실에서 술에 취해 있는 상황에서 노씨의 속주머니에 있는 현금과 카드가 들어있는 지갑을 절도.
경찰은 김씨가 노씨의 카드를 이용해 이발소 등에서 안마대금을 계산한 단서를 잡고 김씨를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