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중학교가 지난 24일 수원한조씨름전용체육관에서 펼쳐진 제 20차 경기도협회장기 씨름대회에서 중등부 단체전 2연패를 차지했다.
또 용인초등학교가 초등부 단체전 2위를, 왕산초등학교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이와함께 백암중 윤성규는 중등부 개인전 장사급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역시 백암중 이상하가 역사급 1위를 차지했다.
또 용인초 백승민이 경장급에서 1위를, 김양근, 전승훈이 각각 소장급, 용장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백암초 박재룡도 청장급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풍성한 결실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