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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협현대작가 초대전 및 풍성한 전시회

용인신문 기자  2000.10.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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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용인지부(지부장 김동호) 제 2회 현대작가 초대전이 25이부터 31일까지 용인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38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서양화 서예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 작품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함께 미협은 오는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학생미술 공모전 입상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며 미협 분과전을 13일부터 12월 2일까지, 그리고 테마전을 23일까지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다. 우선 한국화, 서양화, 디자인, 사진 분과전을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며, 공예, 조각 분과전을 23일부터 27일까지, 서예 분과전이 28일부터 12월2일까지, 그리고 이경성, 변해익, 이선화 회원이 마련하는 테마전을 3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 (031)337-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