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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중공업 부도

용인신문 기자  2000.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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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중공업이 자금부족으로 부도처리 됐다.
동신중공업은 지난 1일 서울은행 학동지점에 돌아온 14억200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를 냈다고 동신특강이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용인시에 소재를 둔 동신중공업의 자본금은 30억원이며 샌드위치 판넬제조업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