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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하천에 추락 옹벽 부딪혀 운전자 사망

용인신문 기자  2000.1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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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후 11시께 양지면 송문리 소재 예림빌라 앞에서 송문리 주민인 한아무개씨(35·노동)가 1톤 화물차를 혼자 운전하다가 길옆 하천에 떨어져 옹벽에 충격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
용인경찰서에 따르면 한씨는 무면허로 차로 없는 농로길을 진행하다 운전 부주의로 하천에 추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