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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바래다 주다 성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0.1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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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알고 지내던 고아무개씨(여·24)를 생일 파티에 초대한 뒤 집에 바래다 준다며 승용차 안에서 성폭력한 양아무개씨(29·무직)가 경찰에 덜미. 경찰에 따르면 양아무개씨는 5일 새벽 3시께 이동면 천리 소재 아미원 가든 앞 노상에 차를 세운 뒤 강제로 고씨의 옷을 벗기고 성폭행 하다가 고씨가 반항하자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전치 3주의 상해까지 입혔다고.